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준생 초봉 워라밸 고민
저는 지방대 화학공학과를 올해 2월 졸업했고 취준은 1월부터 하며 총 12곳 지원하였습니다. 블라인드, 잡플래닛에서 워라밸 연봉정보등 확인하고 최소 2.8이상인곳으로만 넣었어요. 결과는 서탈 8, 면탈3, 최종입사 거절(제 선택) 1입니다. 스펙은 정말 뭐 없습니다. 학점 3.8,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어학: 토스AL 방위산업체 생산직(철강) 2년 이게 다 입니다. 저는 적어도 초봉 4500이상 받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눈이 높은걸까요? 12곳 넣은곳 중 최종제안 거절한곳은 면접 후 협의라 갔더니 3천이라해서 안갔습니다. 나머지 11곳은 전부 4천-6천까지 있습니다. 취준헬인거치고 서류가 30퍼정도는 붙고 최종면접도 2번정도 보고 될듯말듯 안되니 욕심인가 싶기도하네요.. 그냥 밀고 나가는게 맞는지 진짜 돈 안줘도 일단 취직이 맞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026.02.2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초봉 4,500 이상”이 아주 비현실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모든 회사에서 가능한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 결과를 보면 방향은 크게 틀리지 않았습니다. 12곳 중 서류 4곳 이상 통과, 최종까지 2~3번 갔다면 경쟁력은 있는 상태입니다. 학점 3.8, 산안기·위산기, 토스 AL, 철강 생산 2년이면 제조·플랜트 쪽에서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문제는 눈높이라기보다 “버틸 체력”입니다. 이미 4천~6천 구간 회사들에서 최종까지 간 경험이 있다면 3천 초반에 급하게 타협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6개월 이상 장기화되면 전략 수정은 필요합니다. 지금은 조급하게 낮추기보다, 면접 피드백을 복기하며 밀고 가도 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정직으로 들어가신 후 이직을 준비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당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생각을 하며 입사 초기에는 일이 많지도 않고 영어 등의 스펙도 살아있을 것이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올해2월졸업이면 조금더 도전해봐도 될것같아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본인께서 희망하시는 기업에 다시 지원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의 경우 고용 경직성이 높은 만큼 향후 연봉, 이직 가능성, 커리어 등의 측면에서 최대한 좋은 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첫 직장의 연봉이 상대적으로 낮을 경우 향후 타기업으로 이직시 인사담당자와의 연봉 협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되며, 본인의 연봉 측면에서도 상당한 손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본인께서 희망하시는 연봉(4500 이상)을 충족시키는 근무여건이 보다 좋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다시 지원해주시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 면접 전형까지 진행된 기업이 3개나 존재하므로 본인의 역량이 일정 수준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질문하신 두 가지 내용에 대해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1. 코레일 전기통신 직렬 관련 승진 소요 기간: 신입(전기원, 6급)에서 **전기장(5급)**까지는 보통 3~5년, **선임전기장(4급)**까지는 추가로 5~7년 이상 소요됩니다. 다만, 인사 적체나 개인 평정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직렬 분류: 말씀하신 대로 변전, 전철전력, 통신, 신호 4가지 분야로 나뉘어 전문적인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2. 취준생 연봉 고민 관련 현실적 판단: 화학공학과 전공, 산안기/위산기 자격증, 토스 AL, 그리고 2년의 경력은 결코 부족한 스펙이 아닙니다. 초봉 4,500만 원은 중견기업 이상에서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이며, 결코 눈이 높은 것이 아닙니다. 조언: 12곳 중 서류 합격률이 30%를 넘고 최종 면접까지 가셨다면 역량은 이미 증명된 셈입니다. 3,000만 원 오퍼를 거절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으니, 조금 더 자신감을 갖고 현재의 기준을 유지하며 지원 횟수를 늘려보시길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현실적으로 눈이 아주 높은 수준은 아닙니다. 학점 3.8에 토스 AL, 방산 생산 2년이면 기본 체력은 갖춘 상태입니다. 다만 초봉 4500 이상은 대기업, 정유, 석화, 일부 반도체급에서 가능한 구간이라 합격 확률이 낮은 것은 감안해야 합니다. 서류 30퍼 통과에 최종까지 간 경험이 있다면 방향은 맞습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생활 여건이 급하지 않다면 6개월 정도는 상위 연봉군을 계속 도전해도 됩니다. 다만 1년 이상 장기화되면 눈을 조금 낮추고 커리어 성장성이 있는 곳을 택하는 전략도 필요합니다. 연봉은 첫 직장보다 3년 차 이직에서 더 크게 오릅니다. 단순히 돈만 볼지, 산업과 직무 성장성을 볼지 기준을 먼저 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연봉 협상 관련 질문입니다.
자기소개서에 적은 희망연봉을 생각보다 적게 적어버린 경우에는 입사 시 조율이 가능할까요...? 예를 들어 희망연봉에는 3,000만원을 적었는데 알고보니 원래 4,000은 주는 곳이어서 더 받을 수 있도록 조율이 가능할까요..? 니가 적게 적었잖아 하면서 제가 적은대로 결정해버릴 수도 있나요..
Q. 안전관리 취준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전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학교는 뛰어난 학교는 아니지만 학점 4.3 이상, 자격증은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산업위생관리기사, 건설안전기사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 스펙이 없어 걱정만 앞서고 있는 와중에 건축설계 회사 안전진단부 면접을 보고 합격한 상태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저는 안전진단이 아닌 안전관리를 목표로 하는데, 첫 회사를 안전진단(중견 건축사사무소 안전진단부)으로 시작해도 후에 제조/건설 안전관리 지원에 도움이 되나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크게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 건설보다는 제조, 제약 회사 안전관리자를 원하지만 대부분 경력채용이고 취업이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안전진단 회사를 안 간다고 하면, 어학을 얼른 준비하면서 추가적으로 직무부트캠프 등의 활동이라도 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작은 회사라도 안전관리 경력(인턴 포함)을 바로 쌓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Q. 의과학, 바이오 석사로 제약회사 학술쪽으로 취업하려면?
안녕하세요 현재 의과학과 석사 3학기차 대학원생입니다. 처음에 대학원에 들어올때만 해도 연구직을 목표로 면역 관련 실험실에 들어왔었는데 오래 하고보니 연구직은 저와 맞지 않을 것 같아서 제약회사 학술방면으로 취업을 준비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조금 알아보니 제약회사에서 학술관련 직무로 취업을 하거나 하는 일들을 보면 주로 임상과 관련된 내용을 주로 다루는데 제가 지금 주로 다루는 내용은 기초과학과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제약회사 학술방면으로 취업하려면 어떤 자격이나 직무관련 스킬들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